<aside> 📜 소요시간: 텍스트 세션 기준 3시간
시나리오 공개: 가능
시프터 제작: 직접 제작.
추천하는 관계: 동급생, 친구, 연인 등 가까운 관계.
이계의 발생 원인: 시프터에게 피아노 연주를 계속하게 하고자 하는 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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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계가 그대를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. 지나칠 수 없는 아름다운 선율이 그대의 발길을 이끈다.
캐릭터의 신분을 학생, 배경을 학교로 상정하여 작성된 시나리오입니다. 해당 설정은 GM의 판단하에 자유롭게 개변 가능합니다.
찝찝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.
시프터는 피아노를 칠 수 있는 캐릭터를 추천합니다
참고작품: 영화 ‘말할 수 없는 비밀’, 트리나 폴러스 소설 ‘꽃들에게 희망을’
<aside> 📌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.
(C)Fuyu Takizato / Draconian
(C)KADOKAWA
(C)도서출판 초여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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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프터는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피아노 연주를 듣게 됩니다.
“누군가를… 아니, 나를 부르고 있는 것 같아.”
이계로부터 흘러나온 연주에 매료된 시프터는, 소리의 진원지를 찾아 홀린 듯이 이계로 걸어 들어갑니다. 시프터에게만 들리는 이계의 연주 소리가 그를 이상하게 만든 것이 틀림없습니다.
시프터와 함께 나오기 위해서는, 그 손을 잡아야만 합니다.